[버츄얼월드] VR EXPO 최고 그래픽상 수상, “오랜 개발 노하우 녹였다”

VR EXPO 2017에서 만난 리얼리티매직(Reality MagiQ)은 멀티 플레이 게임 2종을 선보였다. 부스 앞에 놓인 TV 스크린으로 선명한 게임 화면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방식을 본 관람객들은 직접 게임을 해보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이었다.

리얼리티매직은 작년 12월 중순 설립된 신생 개발사지만, 개발 인력의 게임 업계 경력을 알게 되면 남다른 저력이 느껴진다. 15년 이상 게임 개발업에 종사하며 콘솔, PC, 모바일, 웹 플랫폼 AAA 타이틀을 개발한 김성균 리얼리티매직 대표는 웹젠, 블루사이드, 이노스파크와 같은 국내 유명 개발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기사보기]

2018-09-17T02:42:21+00:002017년 3월 13일|